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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여정에게 좋은 일이 생겼는데요.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미국의 타임지에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으로 윤여정을 포함시켰습니다. 이런일은 정말 드물어서 몇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일인데요. 정말 좋은일입니다. 타임지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영향력있는 100인을 선정해왔습니다.

윤여정은 정말 대단한 사람인데요. 지난 4월에는 영화 미나리에서 순자역을 맡아 제 93회 미국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까지 수상했었습니다. 이 일도 엄청나게 드문 일인데요. 한국 역사상 미국 아카데미 영화제에서 수상하는 일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에 윤여정은 내가 항상 하던일을 했을뿐인데 이런 행운이 찾아왔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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